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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염태영, 'AI 시대 기본사회 토론회' 개최…정책 제안

등록 2026.01.21 1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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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금융·주거 4대 전략 공개

[수원=뉴시스] 토론회. (사진=의원실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토론회. (사진=의원실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수원무)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인공지능) 시대, 기본사회 실현과 경기도의 역할'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당 의원 33명과 공동 주최한 것이다. 염 의원은 에너지·디지털·금융·주거를 축으로 한 경기도형 4대 기본사회 전략을 발표했다.

염 의원은 재생에너지 수익을 도민과 공유하는 에너지 배당 플랫폼, 데이터 주권을 바탕으로 하는 혁신 이익 공유, 경기도형 금융 생태계, 개발이익 환수를 통한 주거 안정 등을 제시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선우 성균관대 교수, 정승균 군산대 명예교수 발제와 함께 류성호 순천향대 교수, 이동규 AI기본사회연구회 위원, 이성호 에너지전환정책연구소 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AI·에너지 대전환 시대 기본사회 정책 제도화와 실행 전략을 모색했다.

염 의원은 "경기도에서 시작된 '기본'의 변화가 대한민국 전체를 움직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에 나온 제안을 입법과 정책으로 구체화해 단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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