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지역 특화 관광상품 운영…전담여행사 모집한다
창원 대표축제와 스포츠관광 연계해 개발·운영
![[창원=뉴시스]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문화관광체육국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358_web.jpg?rnd=20260122113013)
[창원=뉴시스] 김만기 경남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문화관광체육국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6.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로 소재지 제한은 없다. 심사기준에 따라 세 가지 분야(대표축제 연계, 체류형, 스포츠 관광 연계)의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을 전담할 여행사 3개 업체를 선정한다.
전담여행사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창원시 전담여행서 지정서 발급, 상품 홍보비, 콘텐츠 개발비, 상품 운영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 모집을 통해 창원의 대표 축제와 지역 자원, 스포츠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라며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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