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고열 시 언제 어디서나"…동아, 쿨링 패치 출시
영유아 맞춤 '챔쿨 열냉각시트' 발매
하이드로겔 도포로 안정적인 밀착력
![[서울=뉴시스] 동아제약 ‘챔쿨 열냉각시트’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7237_web.jpg?rnd=20260123133154)
[서울=뉴시스] 동아제약 ‘챔쿨 열냉각시트’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아제약이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
2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 세로 4㎝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도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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