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위천면 단독주택 한밤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사진=경남소방본부) 2026. 01. 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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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지난 25일 오후 11시 47분께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26일 새벽 3시 56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며, 주택에 거주하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단독주택 1동(약 64.89㎡)이 전소됐고, 가재도구가 모두 타 소방 추산 9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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