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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 안건 심의·의결' 원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등록 2026.01.26 15: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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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업무 점검·정책 제언

[원주=뉴시스]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사진=원주시의회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사진=원주시의회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동의안,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업무실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건의안은 박한근 의원이 발의한 '원주시 농업인의 날 발상 기념관 건립 촉구', 김혁성 의원의 '공동주택 품질점검과 운영 개선', 김학배 의원의 '강원권 준 보훈병원 원주시 유치 촉구' 등 3건의 건의안을 원안 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곽문근, 심영미, 원용대, 박한근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건전한 시정이 절실합니다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한 제언 ▲대전환시대 원주·횡성, 새로운 도약의 길! ▲원주쌀 토토미를 활용한 닭강정 브랜드 육성 방안 등을 주제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제시했다.

조용기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통해 시정 운영의 큰 틀과 주요 과제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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