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에 빠져…30대 운전자 심정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오후 1시47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메추리섬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승용차가 침수됐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2시41분 차량 내부에서 30대 남성을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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