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무원 2명 장기국외훈련 선발…하반기 파견
3년 이상 근무·만 50세 이하 2명 선발
해외 대학 학위과정 참여 및 정책과제 수행
![[수원=뉴시스]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수원시 제공)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8/NISI20251028_0001977505_web.jpg?rnd=20251028152838)
[수원=뉴시스]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수원시 제공) 2025.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국제적 감각을 갖춘 문제해결형 공공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공무원 장기국외훈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3년 이상 근무한 만 50세 이하 직원 중 일정한 어학성적과 근무 경력, 업무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고 외부 전문가 평가와 심층 면접을 거쳐 공무원 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공직자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해외 대학 학위과정에 참여해 선진 행정 시스템을 연구하며 수원시 중장기 전략과 연계된 정책과제를 수행한다.
훈련 이수 후에는 연구 성과가 정책 결정에 반영되도록 인사를 관련 직무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장기국외훈련은 공직자의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강화해 이를 시정 현안에 실제로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훈련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드는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