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 출범
전세사기 예방 강화
![[이천=뉴시스]이천시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사진=이천시 제공)2026.02.05.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952_web.jpg?rnd=20260205144225)
[이천=뉴시스]이천시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사진=이천시 제공)[email protected]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전세사기 예방과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민관 합동 기구인 '이천시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운영협의회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통합운영 표준지침과 이천시 민관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계획에 따라 마련됐다. 전세사기 의심 거래와 불법 중개 행위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점검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운영협의회는 관리단의 운영 방향 설정과 주요 현안을 협의·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운영협의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의장은 이천시 토지정보과장, 부의장은 공인중개사협회 이천시지회장이 각각 맡았다. 위원은 시와 협회가 추천한 공인중개사들로 꾸려졌다.
시는 운영협의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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