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암군, 신중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등록 2026.02.05 15:48: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46~69세 중장년 고용시 기업·취업자에 최대 800만원 지원

[영암=뉴시스] 영암군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영암군청.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영암군이 이달 13일까지 '2026년 신중년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장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인력난을 해소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고용기업에 고용유지금 500만원, 취업 중장년에게 300만원의 취업 장려금을 10개월 동안 분할 지급하게 된다.

영암군에 있는 직원 5~299명인 중소기업 중 46~69세 중장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고, 지원금 제외 월 급여가 최저임금 이상인 곳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영암군은 적격심사를 거쳐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업이 중장년을 고용하면 취업 장려금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사업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에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신중년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은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만드는 사업으로, 영암 중소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