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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관광·교통 거점 입점 확대

등록 2026.02.09 0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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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생태호수공원·유성복합터미널 입점 예정

[대전=뉴시스]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의 판매망을 주요 관광·교통 거점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달 성심당 인근 중구 대흥동에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을 연데 이어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카페)와 유성복합터미널 매장 등에 입점을 추진한다.

또한 대전역 '꿈돌이와 대전여행 홍보관'에 위탁판매 방식으로 입점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도착과 동시에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를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종민 시 복지국장은 "성심당 인근 3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공원과 터미널, 대전역까지 이어지는 판매 거점을 구축하게 됐다"며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자활사업단이 참여해 운영 중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매출 2억 8000만원을 기록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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