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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거제 숲소리공원' 인기…지난해 14만명 방문

등록 2026.02.11 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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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이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은 숲소리공원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이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은 숲소리공원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는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이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지난 1일 기준 모노레일 개통 1주년을 맞아 누적 탑승객 약 5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숲소리공원은 올해 1월 7마리의 새끼 양들이 태어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숲소리공원은 상부 양떼목장까지 모노레일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어 자연 체험형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노레일 탑승객은 약 15분간(왕복 기준) 숲속의 푸른 자연과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거제시는 관광객이 한 번 더 머무를 수 있도록 인근 관광시설과의 연계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이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지난 1월 출생 새끼 양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거제면에 위치한 숲소리공원이 지난해 방문객 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지난 1월 출생 새끼 양 모습.(사진=거제시 제공).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탑승객은 동부면에 위치한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 탑승 시 일반캐빈 3000원, 크리스탈 캐빈 5000원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케이블카 탑승객에게는 숲소리공원 동물먹이(양) 체험권이 제공돼 숲소리공원과 인근 식물원 방문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숲소리공원은 지난 1일부터 영유아 모노레일 탑승제한 기준을 기존 36개월에서 24개월로 완화해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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