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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경기북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15명 등록

등록 2026.02.21 06:00:00수정 2026.02.21 08: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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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3명, 진보당 1명

6·3지방선거 경기북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15명 등록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경기북부지역에서는 15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 20일 경기북부지역은 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3명, 진보당 1명이 등록을 마쳤다.

고양시는 명재성(63) 경기도의원, 백수희(53) 전 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 윤종은(67) 민주사회혁신포럼 상임대표, 정병춘(65) 당대표 특별보좌역 경제특보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김영식(68) 전 고양시의회 의장이 가장 먼저 예비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의정부시도 5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심화섭(61) 당대표 특보, 안병용(70) 전 의정부시장, 정진호(30) 의정부시의원이 도전한다.
 
국민의힘은 박성복(60) 전 의정부시 국장, 진보당은 이준일(52) 전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장이 등록했다. 

파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손배찬(63)전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54)전 경기도의원이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고 국민의힘은 이재홍(69) 전 파주시장이 재도전한다. 

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정덕영(56) 정성호 국회의원정책특보, 동두천시는 더불어민주당 박태희(51) 전 경기도의원이 각각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포천시와 연천군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인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첫날부터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들은 저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알리는 등 선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에서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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