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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거창지청, 지선전담수사반…가짜뉴스 엄정대응

등록 2026.03.06 1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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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창원지검 거창지청. (사진=뉴시스 DB). photo@n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창원지검 거창지청. (사진=뉴시스 DB). photo@n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창원지검 거창지청은 최근 거창지청 대회의실에서 검찰·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경찰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검찰·경찰·선관위는 협력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 등을 악용한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 유포 및 흑색선전 ▲선거 관련 금품수수 ▲선거 관련 폭력행위 ▲공무원·단체 등의 선거개입 등 선거 관련 범죄에 대하여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이들은 상호 24시간 비상 연락이 가능한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선거사범 발생단계부터 관련 상황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창원지검 거창지청은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편성해 단계별 특별근무체제에 들어 가는 등 공소시효 완성일(2026년 12월 3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유지, 선거사범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편성하여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등 선거사범 대응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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