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3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선정
부경원예농협 신윤화·정윤숙 부부
![[창원=뉴시스]부경원예농협 신윤화·정윤숙 부부. (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3.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823_web.jpg?rnd=20260306165802)
[창원=뉴시스]부경원예농협 신윤화·정윤숙 부부. (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 부경원예농협 조합원인 신윤화·정윤숙 부부(꽃비농원)는 장미를 주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25년간 영농에 종사하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로 우수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공선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원간 농업기술 및 정보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장미재배농가 최초로 액화탄산가스 공급장치의 사업화를 추진하여 영농비를 5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양액비료 살포기, 중앙제어 관수장비, 안개생성장비 등을 도입하는 등 재배환경의 개선과 작물 품질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도 달성했다.
'이달의 새농민상' 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쌍의 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수상자 혜택으로는 선진지 농업연수, 상패, 시상품, 문패, 명함, 비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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