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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평온의숲 개장유골 화장, 청명·한식기간 증회 운영

등록 2026.03.07 1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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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6일, 하루 최대 55구…9일부터 온라인 접수

[용인=뉴시스]용인평온의숲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용인평온의숲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용인평온의숲은 다가오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급증하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월5일부터 6일까지 화장 횟수를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총 화장 처리 가능 건수는 기존 1일 45구에서 최대 55구로 확대되며, 개장유골 화장 처리 건수 또한 1일 15구에서 25구까지 증가하게 된다.

공사는 이번 조치를 통해 청명·한식 기간에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따른 적체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장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 예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9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평온의숲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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