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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백병원, 초고속 CT·AI MRI 도입 등

등록 2026.03.09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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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초고속 CT장비 'Revolution APEX Elite'. (사진=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초고속 CT장비 'Revolution APEX Elite'. (사진=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병원)은 최신형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도입해 심뇌혈관 및 응급질환 진단 역량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백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된 데 이어 응급의료센터에 최신 CT 장비 'Revolution APEX Elite'를 설치해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뇌혈관 질환의 신속한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기술이 적용된 MRI 'SIGNA Premier 3.0T'도 도입해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병원 측은 고해상도 영상 확보와 검사 편의성 향상을 통해 뇌·척추 질환 등 정밀 진단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 응급환자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현장대응반 간담회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지방고용노동청(노동청)은 9일 오후 1시 개정 노동조합법 현장 안착을 위한 부·울·경 권역별 현장대응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을 앞두고 해석지침과 원·하청 상생 교섭 절차 매뉴얼이 확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노동청은 부·울·경 권역 내 지방노동관서와 지방노동위원회 간 주요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개정 노동조합법의 조기 현장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을 비롯해 부산북부·부산동부·울산·창원 등 4개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부산·경남·울산 등 3개 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이 참석해 현장 대응 방안과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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