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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추진

등록 2026.03.09 12: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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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까지 신청, 읍면사무소·군 농업기술센터 방문

[평창=뉴시스] 가축분뇨 퇴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평창=뉴시스] 가축분뇨 퇴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기존 한우농가 퇴비 처리 방식 개선하는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퇴비 부숙 기간을 단축하고 노동력 절감을 위해 신기술을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축산 환경 조성을 지원해 농가의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

신청은 13일까지다. 희망 농가는 읍·면사무소 또는 군 농업기술센터 축산농기계과를 방문하면 된다.

박미경 평창군 축산농기계과장은 "노동력 문제 해결과 축산 환경 개선을 위해 혁신 기술 도입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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