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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광주경찰, ATM 기기 앞 보이스피싱 정지선 부착 등

등록 2026.03.09 14: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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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주경찰청이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과 함께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앞 바닥에 부착한 '보이스피싱 정지선' 모습. (사진 = 광주경찰청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광주경찰청이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과 함께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앞 바닥에 부착한 '보이스피싱 정지선' 모습. (사진 = 광주경찰청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청은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과 함께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앞 바닥에 '보이스피싱 정지선'을 부착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피싱조직이 고액 인출 시 112신고를 통한 경찰 확인을 회피하기 위한 수법으로 ATM을 활용한 인출·이체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

정지선 스티커는 시인성이 높은 교통안전 표시에서 착안한 디자인에 카드배송과 법원등기, 명의도용, 저금리 대환대출 등 보이스피싱 관련 핵심 키워드문구를 삽입해 피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뉴시스]광주 광산구 첨단1동 일반광장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길거리 공연 공간(버스킹 존) 모습. (사진 = 광주 광산구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광주 광산구 첨단1동 일반광장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길거리 공연 공간(버스킹 존) 모습. (사진 = 광주 광산구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광산구, 첨단1동에 길거리공연 공간 조성

광주 광산구는 첨단1동 일반광장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길거리 공연 공간(버스킹 존)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성했다. 지역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인회 캐릭터인 '쌍이·아미'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역할도 할 수 있게 했다.

해당 공간은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공연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연중 사용 가능하다. 공연 신청은 광산구 시민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소식]광주경찰, ATM 기기 앞 보이스피싱 정지선 부착 등


◇광주 광산구 '감염병 예방' 감자서포터즈 4기 모집

광주 광산구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을 함께할 '감자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롭게'를 의미하는 감자서포터즈는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는 청년 참여형 홍보단이다.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운영하는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9일까지로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선정 시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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