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식]서남권추모공원, '청명·한식' 개장유골 화장 확대 등

전북 정읍 서남권 추모공원.
이에 따라 기존 1일 8기였던 개장유골 화장은 15건으로 확대 운영되며 유족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예약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해 필요시 연장 근무는 물론 예비 화로도 개방할 예정이다.
개장유골 화장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고증명서(묘지 위치 읍면행정복지센터, 동지역은 시청)를 먼저 받고 이후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e-하늘 장사종합 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해야 한다.

정읍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시가 내달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버스에서 내린 뒤 60분 이내에 다른 버스로 갈아 탈 경우 최대 2회까지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단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5일과 6일 시내버스 중요구간의 소요시간과 환승 가능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이통장 회보와 버스 내 환승 안내판 부착 등 시민 홍보는 물론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고창=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정읍시보건소 전경. (사진 = 정읍시 제공) [email protected]
정읍시보건소가 거동 불편 노약자가 자택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읍항도외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맞춰 재가 의료서비스를 활성화하자는 목적으로 전문 재택의료팀’이 나가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택의료팀은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꾸려지며 의사는 월 1회 이상,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진료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는 주기적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욕구 등을 파악한 뒤 맞춤형 돌봄 서비스에 연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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