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 최대 60% 지원
소규모 사업장 대상
![[원주=뉴시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4/NISI20251014_0001964944_web.jpg?rnd=20251014082904)
[원주=뉴시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장치다.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부착돼 전류계 등 가동상태 정보를 대기 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인 '그린링크'로 전송한다.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됐다. 부착 기한 연장이 수리된 사업장도 올해 12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원주시는 올해 8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려는 소규모 사업장을 선정해 설치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기후대응과로 방문하면 된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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