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소식]인천나우 발간, 세계에 정책·문화 전파 등

등록 2026.03.11 08:41: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시 제공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정보를 세계 독자들에게 알리는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 1·2월호(Vol. 97)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주요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인천시 대표 글로벌 홍보 간행물로, 지난 2010년 창간 이후 외국인과 재외동포, 해외 투자자 등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콘텐츠로는 ▲인천의 도시 변화와 기록을 담은 '인천 도시경관 기록 프로젝트' ▲GTX-B 노선과 청라하늘대교 등 인천 교통 인프라 발전상 ▲김용구 주한 페루 명예총영사 인터뷰를 통한 인천과 세계 도시 간 교류 이야기 ▲인천공항 문화체험 공간과 관광 콘텐츠 ▲인천시 신규 굿즈 소개 등 도시 정책과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인천시, 상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인천시 제공

도시농업 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고, 이 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하고, 유기농업, 종자, 농화학, 조경 등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자격 취득 후 다양한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