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 6000여명 달렸다…역대 최대규모

등록 2026.03.14 14:07: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녕=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참석자들이 출발신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참석자들이 출발신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과 낙동강변을 배경으로 한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가 14일 창녕스포츠파크와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 달리기 동호인 6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는 하프, 10㎞, 5㎞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78도 부곡온천 입욕권이 제공됐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 장터,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행운권 추첨, 마라톤 스타 초청 행사,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