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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 수질 관리 '고도화' 등

등록 2026.03.18 17: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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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 수질 관리 '고도화' 등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17일 수질정화 전문기업 황산과 '청라호수공원의 친환경 수질관리 기반 조성 및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서구 청라호수공원의 수질 개선을 위해 ▲수질관리 기술 교류 ▲수질 변화와 유지 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현장점검 지원 ▲신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과 데이터 분석 연구 등 기술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황산은 협약을 계기로 'AnyNble PRS180 플라즈마 발생장치 모듈' 장비를 청라호수공원에 무상 제공한다. 공단은 이를 통해 기존의 나노버블 수질정화 방식이 '나노버블+플라즈마 방식'으로 개선돼 수질관리 시스템이 한층 더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의료원·웃음더하기 연예인봉사단, 취약계층 지원 협약

[인천소식]시설공단, 청라호수공원 수질 관리 '고도화' 등


인천시의료원은 18일 의료원에서 웃음더하기 연예인봉사단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석일 인천시의료원장과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김하얀 웃음더하기 연예인봉사단 회장과 정용현 후원회장, 배우 홍경인, 가수 정들레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후원 및 기부 연계, 봉사활동 추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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