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10년 만에 예능 출연…집 내부 공개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0년 만에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7719_web.jpg?rnd=20260319090931)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0년 만에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2026.03.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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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나나가 10년 만에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0회에서는 나나의 집 인테리어와 자기관리 일상, 외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나나의 드레스룸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꾸며진 가구 등 집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아울러 기상 직후 영양제를 챙겨 먹고, 얼굴과 손발에 팩을 붙이거나 각종 기구를 활용하는 등 평소의 '홈케어' 루틴도 담긴다.
매니저와 함께 서울 성수동의 빈티지 숍을 방문하는 외출 일상도 그려진다.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나나는 과감한 노출을 불사하는 '믹스매치' 패션을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노출을 꺼리는 이른바 '유교걸' 성향의 매니저와 패션 스타일을 두고 가벼운 시각차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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