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벚꽃길 걸으며 역사 듣는다…"왕의 골목 여행"
해설 프로그램 운영
마을해설사·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
![[수원=뉴시스] 홍보물. (사진=수원시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129_web.jpg?rnd=20260322125522)
[수원=뉴시스] 홍보물. (사진=수원시 제공)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이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다음 달 4일부터 수원화성 일대에서 특별 해설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행궁동에 벚꽃길이 열렸습니다'는 화홍문에서 출발해 방화수류정·북암문 일대 벚꽃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이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매향동 옛길의 정조 시대 군사 마을 흔적을 만나고 수원시미디어센터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걷는다.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시간 운영하며 회차별 2~10명 단위로 모집한다. 월요일은 쉰다.
'벚꽃 이야기길'은 문화관광해설사와 수원화성 서남각루, 팔달산 회주도로, 서장대를 잇는 벚꽃 명소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한다. 다음 달 4일부터 26일까지 주말에 낮·밤 코스로 나뉘어 진행하며 1회당 15명 이내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 시 팀당 1만원의 예약금을 납부해야 한다.
접수 시 팀당 1만원의 예약금을 내야 하며 5월 이후 반환된다. 참여 2일 이내 취소나 노쇼 시에는 돌려주지 않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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