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여름방학 캐나다 어학연수 '학부모 간담회'
7월 말부터 3주간 연수…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 대책 등 공유
![[의왕=뉴시스] 의왕시가 여름방학 캐나다 어학연수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157_web.jpg?rnd=20260322142446)
[의왕=뉴시스] 의왕시가 여름방학 캐나다 어학연수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캐나다 빅토리아 교육청 여름방학 캠프' 운영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캠프 참가 학생·학부모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는 프로그램의 세부 구성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 향후 진행될 행정 절차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어 학부모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상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여름방학 캠프는 오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주간 캐나다 빅토리아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현지 학교 영어 수업(ELL) ▲캐나다 가정 홈스테이 생활 ▲지역 문화 체험 및 야외 활동 등으로 구성된 체험 중심 연수로 운영된다.
의왕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국외 학생들과 교류하며 언어 능력 향상은 물론, 타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자립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 단계부터 귀국 이후 성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자세히 지원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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