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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로 차량돌진…60대女 "제동페달 밟았는데 안멈춰"

등록 2026.03.23 16:17:02수정 2026.03.23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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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 넘기 위해 가속 후 제동했으나 멈추지 않아"

유리창 등 파손…내부에 사람 없어 인명피해는 無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광주=뉴시스] 양효원 기자 = 23일 오후 1시30분께 경기 광주시 경안동의 한 상가 건물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운전자 A(60대·여)씨가 차량 주차를 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경찰에 "차량 바퀴가 연석에 걸려 가속 페달을 밟은 뒤 바로 제동 페달을 밟았는데 멈추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건물 1층에 있는 미용실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당시 미용실 내부에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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