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 아들 순산…"한 달 일찍 나왔지만 건강"
![[서울=뉴시스] 김세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1360_web.jpg?rnd=20260323171815)
[서울=뉴시스] 김세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나운서 김세연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세연은 23일 소셜미디어에 "지난주 금요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세연은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다행히 아기도 저도 건강하다"라며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직접 연락 드리고 싶은 분들도 많았고 미리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며 "도저히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올린다"고 했다.
또한 "(아들이) 2.5㎏이라서 아주 조그맣고 귀엽다"라며 "부리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 건강하게만 자라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출산 후 계획에 대해서는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세연은 지난 2016년 SBS 스포츠에 입사했다. '베이스볼S', 'SBS 골프 아카데미' 등을 진행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세연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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