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잇단 설화에 결국 사과…"언행에 책임감 갖겠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2026.03.24.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21220623_web.jpg?rnd=20260324163647)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2026.03.24. [email protected]
김동완은 24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온전히 제 책임이다. 진심으로 반성하며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과는 최근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며 불거진 경솔함 지적과, 뒤이어 터져 나온 전 매니저의 인성 폭로 및 과거 행적 논란을 의식한 행보로 보인다.
김동완은 전 매니저의 주장에 대해서는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도, 팬들과 대중에게 끼친 심려에 대해서는 자세를 낮췄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2026.03.24.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21220630_web.jpg?rnd=20260324163647)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2026.03.24. [email protected]
김동완은 1998년 신화 멤버들과 데뷔했다. 솔로 가수는 물론 드라마, 뮤지컬 등 연기활동도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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