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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7.22 17:26:28수정 2026.07.22 18:03:34

[상주=뉴시스] 소방당국이 상주시 북천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소방당국이 상주시 북천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여학생(10대)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19분께 학생 7명이 뚝방을 건너던 중 이 가운데 1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47명, 차량 15대를 투입해 하천을 수색한 결과 숨져 있는 여학생 A양을 발견했다.

사고가 발생한 하천은 폭 약 100m, 수심 약 2m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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