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인천]이철상 남동구의원, 재선 도전…"실천형 의정"

인천 남동구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철상 예비후보
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의 핵심 기조로 '주민이 행복한 실천형 의정'을 목표로 교통, 지역경제, 생활안전 등 3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은 공항 리무진 신설, 소래IC 및 제2경인선 조기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다.
이 후보는 과거 M6461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직접 이끌어내며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지역경제 영향평가 조례'를 제정하고, 논현역 교통섬 제거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냈다.
현재 남동구의회 원내대표이자 운영위 부위원장인 이 후보는 논현동 주민으로서 지역 민원을 깊이 이해하는 '생활 정치인'임을 자처하고있다.
이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논현동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6·3인천]이철상 남동구의원, 재선 도전…"실천형 의정"](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122_web.jpg?rnd=20260325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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