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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밴드 기부…"영유아 보호"

등록 2026.03.29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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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1800개 전달

[서울=뉴시스] JW중외제약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 (사진=JW중외제약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JW중외제약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 (사진=JW중외제약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JW중외제약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손잡고 영유아 안전사고 상처 응급처치 지원을 위해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

29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유아 안전사고의 초기 대처를 지원하고, 올바른 상처 관리를 통해 영유아 흉터 발생 최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습윤밴드다. 화상을 비롯해 열감이 있는 상처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연약한 영유아들의 초기 응급처치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돼, 해당 교육을 수강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 키트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가 흉터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물품 기부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고, 아이들이 흉터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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