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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식]문화예술회관, 신유·간미연 출연 뮤지컬 등

등록 2026.03.30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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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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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오는 4월 4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시리즈 1탄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를 전국투어 첫 공연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창작 초연으로 선보이는 트로트 기반 주크박스 뮤지컬로 도시에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현실과 꿈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시청 공무원, 버스 기사, 시민 등 다양한 인물들이 ‘노래’를 매개로 서로 연결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신유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 활용

함안군은 환경마스코트 하마니를 주인공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문화유산 보호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환경 홍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본격적인 배포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창원=뉴시스]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 활용.(사진=함안군 제공) 2026.03.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함안군, 환경마스코트 ‘하마니’ 활용.(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애니메이션은 함안의 대표 명소인 가야고분군, 무진정, 연꽃테마파크와 특산물인 함안수박을 배경으로 구성했다.

환경 파괴 캐릭터인 하이에나 ‘투기’가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상황을 설정해, 함안의 아름다운 경관이 훼손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군은 이번 영상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의 환경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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