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식] 울진군, 식품안심업소 확대…20곳 선착순 모집 등

울진군청 (사진=뉴시스 DB)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다음달 20일까지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지원 희망 업소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가 포함된다.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로 인정하는 제도로 기존의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의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울진군,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북 울진군은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대상자를 확대해 울진에 주소를 1년 이상 둔 50세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생백신 1회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과거 대상포진 접종이력이 있거나 생백신 금기 자는 제외 대상이다.
예방접종은 50∼59세는 울진군보건소와 평해읍보건지소, 60세 이상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9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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