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전·품질 최우선" 중흥그룹 경영진, 직접 현장 점검

등록 2026.04.06 10:39:48

[광주=뉴시스]중흥그룹, 경영진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    

[광주=뉴시스]중흥그룹, 경영진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중흥그룹이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6일 중흥그룹에 따르면 최근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각각 ‘전주 에코시티 17블록’(중흥토건)과 ‘광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중흥건설)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기술부, 안전부, 미래전략팀 등 주요 부서장들이 동행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안전수칙 준수 실태와 작업환경 개선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시정을 지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에 주력했다.

현장 점검 이후에는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경영진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조직 내 유기적인 협력과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과 품질을 기본으로 삼아 한마음으로 일할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올 것”이라며,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선진 건설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앞으로도 대표이사가 주도하는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