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구]국힘 기초단체장 윤곽…동·서·북구 '3·5파전' 경선 격돌
남구·달성 단수 공천…17~18일 경선 실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 30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30.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21227594_web.jpg?rnd=2026033013464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 30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30. [email protected]
12일 공관위에 따르면 조재구 남구청장과 최재훈 달성군수는 각각 해당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동구·서구·북구청장 후보는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린다. 경선은 별도의 결선 없이 책임 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결정된다.
동구청장 경선은 배기철 전 동구청장, 서호영 전 대구시의원, 우성진·차수환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 5파전 구도로 치러진다.
서구청장 경선은 권오상 전 서구 부구청장, 김대현 전 대구시의원, 송영현 전 서구 도시건설국장 등 3자 구도가 형성됐다.
북구청장 경선에는 박갑상 전 대구시의원, 이근수 전 북구 부구청장,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선은 오는 17~18일 진행된다.
공관위는 수성구와 중구 등 나머지 지역 공천 결과를 다음 주 초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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