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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녀저수지 인근 도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쾅

등록 2026.04.12 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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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중상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12일 오전 9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개사동 옥녀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0대)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무면허 상태였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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