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북]군산·무주·진안 3선 도전자들 경선결과 명암 엇갈려
황인홍 무주군수, 민주 경선결과 공천장 거머쥐어
강임준 군산시장, 결선투표에도 못가는 굴욕 맛봐
전춘성 진안군수, 결선투표서 이우규 후보와 맞대결

2026년도 시정 방향 제시하는 강임준 시장(사진=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본경선은 지난 11~12일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3선에 도전장을 내민 기초단체장 중 황인홍 무주군수는 윤정훈 전북도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전춘성 진안군수
또 다른 3선 후보 중 전춘성 진안군수는 다가오는 결선투표에서 공천장을 논 한판 승부가 예정되어 있다.
전 군수는 이우규 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의장과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전 군수는 최근 여럿 여론조사에서 현직임에도 이 전 부의장의 추격에 현직프리미엄을 내려 놓고 예비후보로 등록 조기 등판한 바 있다.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황인홍 무주군수.(사진=무주군 제공).202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31/NISI20211231_0000904576_web.jpg?rnd=20211231102738)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황인홍 무주군수.(사진=무주군 제공).202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