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장애인체전 막바지 점검…5월18~20일 개최
![[동해=뉴시스] 강원도민체전 엠블럼, 마스코트.(사진=동해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726_web.jpg?rnd=20260413161658)
[동해=뉴시스] 강원도민체전 엠블럼, 마스코트.(사진=동해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헤=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동해시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참가자의 안전과 편의,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위해 도장애인체육회, 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자와 종목별 경기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군 대표자 및 경기단체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주최 측은 참가 선수단 규모와 종목별 참가 현황, 경기 일정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개·폐회식 추진상황과 대진 추첨 결과를 공유했다.
회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경기장 시설과 교통 편의, 안전 관리, 자원봉사 지원 등 현장 운영과 직결된 부분을 세밀히 검토했다.
심규언 시장은 "남은 기간 모든 세부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체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5월18~20일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2565명(선수단·임원)이 24개 종목에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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