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바이오 "전시회서 남미 4개국 기업과 계약 체결"
'KIMES 2026' 참가해 의료기기 전시 나서
칠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기업
![[서울=뉴시스] 조재규 알에프바이오 대표이사(왼쪽), Sr. Leonardo Fullone Suvanza 대표이사가 계약 체결식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알에프바이오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679_web.jpg?rnd=20260413155204)
[서울=뉴시스] 조재규 알에프바이오 대표이사(왼쪽), Sr. Leonardo Fullone Suvanza 대표이사가 계약 체결식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알에프바이오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알에프바이오는 이같은 내용을 전하며 이번 KIMES 2026 참가를 통해 기존 파트너들은 물론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회사는 칠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파트너와 향후 2년 동안 히알루론산(HA) 기반 필러 '유스필'을 공급하기로 지난달 23일 계약을 맺었다. 이 외에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추가 신규 주문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KIMES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올해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난달 19~22일 개최돼 국내외 의료진과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에서 알에프바이오는 유스필,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기반 필러를 중심으로 제품의 물성 특성, 지속력, 안전성 프로파일 등 근거 기반 데이터를 제시하며 글로벌 의료진 및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HA 필러의 가교 기술을 통해 점탄성과 볼륨 유지력을 최적화한 점이 소개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시 부스에서는 HA 필러의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와 함께 얼굴 부위별 맞춤 시술 전략을 제시하고, HA 필러의 물리적 특성과 주입 깊이에 따른 시술 전략, 부위별 적응증에 대한 임상 정보를 공유하며 각 부위에 최적화된 결과를 도출하는 '멀티 레이어링' 전략을 제시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조재규 알에프바이오 대표는 "앞으로도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과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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