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시, 치매환자 'ICT 브레인 기억 교실' 운영 등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오산시 제공) 2026.01.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618_web.jpg?rnd=20260119130428)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는 29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ICT 브레인 기억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까지 총 8회기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기존 대면 활동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산화 인지 장비 ‘코트라스(COTRAS-G)’를 활용한 기억력·주의력·시공간 훈련 ▲로봇 ‘실벗(Silverbot)’과의 음성 상호작용을 통한 단계별 인지활동 ▲경기도광역치매센터의 ‘반짝활짝 뇌운동-힘뇌체조’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이다. 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흥미르 높이는 것은 물론 인지 기능 유지와 두뇌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2025.09.1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070_web.jpg?rnd=20250918135232)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 시, 가수초교 주변 과속방지털 4곳 설치
경기 오산시는 관내 가수초등학교 인근에서 공사중인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 공사장 진출입로 주변에 과속방지턱 4개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가수초등학교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로 공사 차량 통행이 증가하면서 보행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공사장 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차량 감속을 유도할 수 있는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는 한편 운전자 주의를 환기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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