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타다 넘어진 70대 쾅→사망…현장 뜬 운전자
인천 연수경찰서, 40대 운전자 불구속 입건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6/NISI20250626_0001877862_web.jpg?rnd=20250626163419)
[인천=뉴시스] 인천 연수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전기자전거를 타다가 쓰러진 70대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차량 운전자 A(40대)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45분께 인천 연수구 관선고가차도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전기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B(70대)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B씨는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치사 관련한 사고 혐의로 수사 중"이라며 "혐의 내용은 수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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