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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정비소·야산 화재 잇달아…1명 부상·산림 0.5㏊ 불타

등록 2026.04.24 2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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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24일 충북 청주시의 한 정비소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24일 충북 청주시의 한 정비소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에서 정비소·야산 화재가 잇따랐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8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정비소 관계자 A(60대)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손목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정비소 내부 대부분을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충주=뉴시스] 24일 충북 충주시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사진 = 산림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24일 충북 충주시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청 공중진화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사진 = 산림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같은 날 오후 6시11분께 충주시 산척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2대 등 장비 22대, 인력 88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5㏊가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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