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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울산] 조용식 선거사무소 개소…"울산교육 더 새롭게"

등록 2026.04.25 17:12:39수정 2026.04.25 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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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정치권, 사회단체, 시민 등 1000여명 참석

[울산=뉴시스] 25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25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선거사무실을 열고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울산시 남구 중앙로의 한 빌딩에서 교육계 인사, 지방선거 출마자,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조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가장 먼저 살피고, 튼튼한 기초학력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드시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교육감으로 당선되어 노옥희, 천창수 교육감이 이룬 성과와 변화를 바탕으로 더욱 새롭고 든든한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소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그린나래'의 음악공연에 이어 김경희 전 울산교육연구정보원장, 조용관 전 언양읍 주민자치위원장, 이은남 혜인학교 운영위원장, 서상호 퇴임 교사가 축사했다.

개소식에는 각 정당의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후원회장을 맡은 황종석 강원철강 대표, 박영철 울산교육연대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민병희 전 강원교육감, 장휘국 전 광주교육감은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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