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새벽 4시 30분 출근길·운동…'45㎏ 유지' 조여정 일상 눈길

등록 2026.05.02 02: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배우 조여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조여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을 그대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1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 4:30 출근길 할 수 이떠 할 수 이따"라는 글과 함께 출근길 사진을 올렸다. 새벽 4시 3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출근을 하는 모습으로 주변은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상태였다. 인적이 드문 도로와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어우러지며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조여정은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모자와 마스크,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에는 운동 이후 식사로 보이는 한 끼도 공개됐다. 잡곡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채소와 나물, 국을 곁들인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됐다. 자극적인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균형 잡힌 집밥 형태의 식사가 오히려 꾸준한 관리의 기반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조여정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163㎝에 45㎏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벽 시간대 활동과 규칙적인 식단이 현재의 몸 상태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여정은 차기작으로 쿠팡 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선택했다.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웃 의사 부부가 얽히며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다. 김혜수, 김재철, 김지훈 등이 함께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