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큰 불길은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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