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소식]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 축경대표 직선제 제안 등

등록 2026.06.08 21:55: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세종=뉴시스] 농협중앙회 본관.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농협중앙회 본관.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8일 경남 하동축협에서 열린 2026년도 제3차부산울산경남축협조합장협의회에서는 현행 간선제 형태의 축산경제대표선거를 전국축협조합장들이 참여하는 직선제 형태로 변경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현행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선거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전국의 139명 축협조합장 중 품목조합 7명, 지역조합 1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한다. 임추위는 구두 또는 서면으로 구성원 3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인사를 후보자로 정하고 이 가운데 과반수의 찬성을 얻은 후보를 축산경제 대표이사 선출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현재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충남 출신으로 농협사료 대표를 거쳐 전국의 139명 축협조합장 중 20명의 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이 뽑는 간접선거를 통해 2025년 12월 선출됐다. 임기는 2년으로 현재 3번 연임 중이다.


[창원=뉴시스]창원한마음병원,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6.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창원한마음병원,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한마음병원,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마음국제복지재단(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최경화)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마음국제복지재단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재단은 2010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협력하여 난방비 지원금 총 4억 원을 기부하며 약 3000여 세대의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