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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기사 시끄러워" 가게주인 흉기 협박 50대 검거

등록 2026.06.22 10:49:50수정 2026.06.22 11: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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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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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뉴시스] 양효원 기자 = 배달 기사들이 시끄럽다며 가게 주인을 흉기 위협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21일 오후 11시40분께 경기 광주시 태전동 노상에서 업주 B(50대·여)씨를 흉기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운영하는 디저트 가게 인근 주민으로 평소 가게 앞에서 배달 기사들이 소음을 일으키는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댜.

관련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자정께 범행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당시 그는 술에 취해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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