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수경 "39도 고열, 요단강 건널 뻔"

등록 2026.06.25 17:25: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수경. (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경. (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수경이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옷장에 샤넬이 몇 개야…? 이수경의 명품백·애착템·특이 취향(?)의상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경은 두 달 만에 제작진을 만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 아파서 엄청 고생했다"며 "살도 좀 빠지고 이번에 너무 아팠다. 한 달 넘게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갑자기 아프더니 열이 39도까지 올랐는데 사람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게 이런 건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무슨 바이러스에 걸렸다. 면역력이 많이 약해져서 그런 거 같아서 면역력을 많이 신경 써야 되는 거 같다"며 "그래서 청결 많이 신경 쓰고 음식도 신경 많이 쓴다. 요즘 챙겨 먹는 걸 잘하려 한다"고 밝혔다.

통증도 심했다고 했다. 이수경은 "진짜 아파서 몸이 스치는 부분도 너무 아팠다. 연락도 못해서 미안했다"며 "이 바이러스 걸리면 사람이 요단강 건너기 직전까지 갔다 온 거 같다"고 했다.

또 "한의원에도 갔는데 선생님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더라. 몸이 최악의 컨디션이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더라. 약도 세게 쓸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했다. 이수경은 "잘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술도 안 먹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