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대학기관평가서 5년 인증…"재정지원 자격 유지"

호원대학교 표지석
이번 인증 획득으로 호원대는 오는 2026년 7월부터 2032년 2월까지 인증 대학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교육의 질과 운영 건전성을 공식 인정받음과 동시에 국가장학금 및 정부 일반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도 그대로 유지한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 요건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호원대는 서면 및 현지 방문 평가를 통해 ▲대학경영 및 사회적 책무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등 4개 영역 24개 평가준거를 모두 통과했다.
강희성 총장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신뢰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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